멋있어지는 법은...
멋있어지는 법은..

좋은 옷을 사는 것도...

좋은 차를 사는 것도..

아니다..


살을 빼는 것이다...-_-



빨리 이 넘치는 뱃살을 빼자...
by 하늘아이 | 2007/02/16 13:35 | 트랙백 | 덧글(5)
스티브 잡스의 i-Phone 소개 영상을 보고..
잡스 아저씨의 동영상을 보고서야..

왜 애플 주식이 팍팍 뜨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정말 뭔가를 아는 아저씨다~..
by 하늘아이 | 2007/01/11 09:52 | 트랙백(3) | 덧글(0)
선물..
가슴 따뜻하게 하는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마음 한구석에서 조용히 퍼지는 따뜻함..


그 따뜻함이 몸 구석구석으로 퍼지는 그런 느낌이 드는

선물...


그런 선물은 오히려 물질적인 값이 적을 수록

혹은 없을 수록 더 큰 것 같다..


작은 편지나..

작은 말 한마디...


거기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선물은 없다...
by 하늘아이 | 2006/12/22 10:52 | 트랙백 | 덧글(3)
언젠가
언젠가 시간이 흘러

지금의 나를 돌아 봤을 때


나는 웃을 수 있는가?


언젠가 시간이 흘러

지금 했던 일을 돌이켰을 때


나는 뿌듯해 할 수 있는가?


더 오랫동안 즐거워하기 위해

지금 짧은 시간 더 온전히 나를 던져야 한다.
by 하늘아이 | 2006/12/21 11:22 | 트랙백 | 덧글(2)
일 할때..

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일할때 사랑 받으려고만 하면

 

일을 그르칠 때가 있다..

 

 

내가 일을 하고

 

어떤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

 

그건 내가 뭔가 일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by 하늘아이 | 2006/12/12 01:02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오랜만에 들린 나의 방은

참으로 썰렁하다...


아는 사람도 알린 사람도 없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


썰렁한 이방이 따뜻하게 다가 온다...


방의 차가움이

나의 기다림을 알리는 것 같아...

한구석이 따뜻하다...
by 하늘아이 | 2006/12/05 13:02 | 트랙백 | 덧글(2)
최선..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내 자신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by 하늘아이 | 2006/09/14 10:40 | 트랙백 | 덧글(0)
요즘..

명심하는 말..


천사와 악마는 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하는 말에서 나타난다는 것.....



지금 내가 건네는 말은

상대를 파괴하는 말이나

상대를 완성하는 말인가?..


 
by 하늘아이 | 2006/09/08 10:20 | 트랙백 | 덧글(0)
악감정으로..
악감정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것은..


그 사람을 망치고

나를 망치는 길이다...
by 하늘아이 | 2006/08/24 13:50 | 트랙백 | 덧글(0)
즐겁게...
즐겁게 한 것은...

그 열매도 크다...
by 하늘아이 | 2006/08/24 13: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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